대출 상환 계산기
원리금균등 · 원금균등 · 만기일시 비교
첫 달 상환액
1,432,246원
| 마지막 달 상환액 | 1,432,246원 |
| 총 이자 | 215,608,519원 |
| 총 상환액 | 515,608,519원 |
대출 상환 방식 3가지
원리금균등상환은 「월 상환액 = 원금 × 월이율 × (1+월이율)ⁿ ÷ ((1+월이율)ⁿ − 1)」 공식으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습니다.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눈 금액에 매월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갚는 방식으로, 총이자는 「원금 × 월이율 × (개월수+1) ÷ 2」가 되어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갚는 방식으로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 같은 3억 원을 연 4%, 30년으로 빌려도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천만 원 차이 나므로, 현금 흐름(초기 상환 여력)과 총비용 중 무엇을 우선할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. 실제 대출에는 인지세, 보증료, 중도상환수수료 등 부대비용이 추가되며, 변동금리 상품은 금리 변경 주기마다 월 상환액이 다시 계산됩니다. 금리는 금융기관마다 달라지며, 신용도·담보·상품성 등에 따라 0.5~1.0%p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여러 은행의 견적을 비교하기를 권장합니다. 대출 상환 기간은 금융기관 규정에 따라 최장 한도가 정해져 있으며, 주택담보대출은 상품에 따라 통상 30~50년, 전세자금대출은 상대적으로 짧습니다. LTV(주택담보인정비율)와 DTI(총부채상환비율) 규제도 대출 가능 금액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 변동금리는 기준금리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경되므로, 금리가 오르면 월 상환액이 증가하고 총이자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. 고정금리는 상대적으로 높지만 향후 금리 변동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. 대출 신청 전 신용등급, 부채 현황, 상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규제 요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원리금균등은 매월 같은 금액을 갚는 방식으로 초반 부담이 적지만 총이자가 더 많습니다. 원금균등은 매월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갚는 방식으로,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들며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.
만기일시상환은 어떤 경우에 쓰나요?
매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.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에 목돈(보증금)이 돌아오는 경우에 주로 사용합니다. 총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많습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에 포함되나요?
포함되지 않습니다. 중도상환수수료는 통상 상환금액의 0.5~1.4% 수준에서 슬라이딩 방식으로 줄어들며, 은행·상품마다 다르므로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.
DSR 규제가 뭔가요?
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. 은행권은 통상 40% 한도가 적용되어, 소득에 따라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제한됩니다.
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실제 금액은 관련 법령과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