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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 170만원 실수령액

세전 월급 170만원의 예상 실수령액은 1,544,440원입니다. (부양가족 1인, 월 비과세 20만원 기준, 공제 합계 155,560원)

월급 170만원 앞뒤 구간까지 한 번에 비교하기 — 월급 실수령액 표

월급 170만원이면 연말정산에서 얼마 돌려받나 — 환급금 계산기

연봉으로 환산하면 20,400,000원입니다. 별도 상여가 있으면 실제 총급여는 이보다 큽니다.

이 페이지는 세전 월급 170만원 기준입니다. 반대로 “세후 170만원을 받으려면 월급이 얼마여야 하나”는 다른 질문이고, 답은 실수령액 역계산에 있습니다.

월급 실수령액 표에서 다른 금액도 보기

가까운 월급150만원200만원210만원220만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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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양가족 수 (본인 포함)
1명
간이세액표 자녀 수 (8세 이상 20세 이하)
0명

간이세액표는 이 자녀가 1명이면 월 소득세에서 20,830원, 2명이면 45,830원을 뺍니다. 연말정산 자녀세액공제는 2026년분부터 2016년 이전에 태어난 자녀만 받으므로(법률 제21548호 부칙 제2조), 2017·2018년생 자녀는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더 낼 수 있습니다.

월 예상 실수령액

1,544,44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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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건 링크에는 입력한 금액과 선택 조건이 포함됩니다.

월 급여 (세전)1,700,000원
국민연금-71,250원
건강보험-53,920원
장기요양보험-7,080원
고용보험-13,500원
소득세-8,920원
지방소득세-890원
공제 합계-155,560원
월급이 오르면 얼마나 더 받을까?펼치기 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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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전 월급을

매달 실수령액 차이

+88,020원

인상 전 월 실수령
1,544,440원
인상 후 월 실수령
1,632,460원

월 비과세 200,000원 · 본인 포함 1명 · 자녀 추가공제 0명 · 퇴직금 별도. 상여 변동 없이 12개월 균등 지급을 가정합니다. 실제 지급액은 회사 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이미지와 링크에는 입력 금액·가족 조건·선택한 인상액이 포함됩니다.

월급이 어디로 가나

  • 실수령액91%1,544,440원
  • 4대보험9%145,750원
  • 소득세·지방소득세1%9,810원
이 급여로 연말정산 환급금 계산하기 (총급여로 변환)이 실수령액에 출퇴근 시간을 넣어 진짜 시급 계산하기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이 얼마나 느나

연봉 2,040만원이라서 달라지는 것

이 연봉은 주 40시간 근로자 기준으로 최저임금에 못 미칩니다. 2026년 최저임금은 시급 10,320원, 월 환산 2,156,880원(월 209시간, 유급주휴 포함)인데 이 연봉의 세전 월급은 1,700,000원으로 456,880원 모자랍니다. 주 40시간을 일하는데 이 금액을 받고 있다면 최저임금법 위반입니다. 다만 단시간 근로이거나 수습 3개월 이내라면 사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.

한계세율 6% 구간

총급여 1,800만원에서 근로소득공제 795만원, 기본공제 150만원, 국민연금 보험료를 빼면 과세표준이 770만원입니다. 이 금액이 6% 구간에 들어갑니다. 가장 낮은 구간이라 소득세 부담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. 이 연봉대에서 실수령액을 좌우하는 건 세금보다 4대보험입니다.

6%는 과세표준 중 이 구간에 걸친 부분에만 붙습니다(세율 구간과 한계세율).

여기서 연봉이 100만원 오르면 손에 881,436원

세전으로 100만원이 올라도 실수령액은 연 881,436원, 즉 88%만 늘어납니다. 4대보험료를 매기는 기준 금액이 새 연봉으로 바뀐 뒤의 값입니다(월급이 달마다 다른 이유). 이 연봉대는 세율이 낮아 인상분이 비교적 그대로 들어오는 편입니다.

국민연금 상한까지 남은 거리

국민연금은 월 과세급여 659만원까지만 보험료를 매깁니다. 연봉으로는 약 8,148만원 선이고, 이 연봉은 아직 그 아래입니다.

이 소득대의 절세 조건

연금저축·IRP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,500만원을 경계로 갈립니다. 이 연봉의 총급여는 1,800만원이라 16.5%가 적용됩니다. 높은 쪽 공제율이라 같은 금액을 넣어도 돌아오는 돈이 더 큽니다.

신용카드 공제는 총급여의 25%를 넘게 쓴 금액부터 시작합니다. 이 연봉이면 4,500,000원을 써야 공제가 시작되고, 한도는 300만원입니다. 총급여가 7,000만원을 넘으면 이 한도가 250만원으로 줄어듭니다.

매달 빠져나가는 공제 내역

세전 월급1,700,000원
국민연금 (4.75%)-71,250원
건강보험 (3.595%)-53,920원
장기요양 (건강보험의 약 13.1405%)-7,080원
고용보험 (0.9%)-13,500원
소득세-8,920원
지방소득세 (소득세의 10%)-890원
실수령액1,544,440원

공제 합계는 월 155,560원으로, 세전 월급의 9.2%입니다. 이 연봉대는 소득세보다 4대보험이 더 많이 빠집니다.

이 연봉을 다른 단위로 보면

세전 월급1,700,000원
시급 환산 (월 209시간)8,133원
1년 근속 시 퇴직금1,663,043원
DSR 40% 대출 한도11,976만원

상여·연차수당과 다른 빚은 없고, 금리 4%·30년 원리금균등·스트레스 1.5%p로 봤습니다.

가까운 연봉과 비교

연봉월 실수령액실수령률
2,000만원1,515,256원90.9%
2,040만원지금 보는 연봉1,544,440원90.8%
2,100만원1,588,450원90.8%
2,200만원1,661,903원90.6%
2,300만원1,735,326원90.5%

부양가족 1인, 월 비과세 20만원 기준입니다. 실수령률은 세전 월급 대비 실수령액의 비율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월급 170만원이면 실수령액이 얼마인가요?
부양가족 1인, 월 비과세 20만원 기준으로 1,544,440원입니다. 세전 1,700,000원에서 4대보험 145,750원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9,810원, 합계 155,560원이 빠집니다.
월급 170만원은 연봉으로 얼마인가요?
상여가 없다면 20,400,000원입니다. 상여가 따로 있으면 총급여와 공제가 더 커집니다.
부양가족이 늘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?
본인 포함 4인으로 보면 1,554,250원으로, 1인일 때보다 월 9,810원(연 117,720원) 많습니다. 달라지는 것은 소득세뿐입니다.
4대보험은 각각 얼마씩 떼나요?
국민연금 71,250원, 건강보험 53,920원, 장기요양 7,080원, 고용보험 13,500원으로 합계 145,750원입니다. 비과세 20만원을 뺀 1,500,000원을 기준으로 매깁니다.

기준 출처: 국민연금공단 · 국세청 홈택스